<<시니컬 엘뮤>> 똘기 충만. 얼굴에 철판24겹. 평범한 인생 질색. 2mb와 한나라당 거부. 죽기전에 외계인과 사랑에 빠지는게 소원. 맞춤법 지적 환영. 19금 포스트 다수. 바이올렛 빠순.
와 엘뮤님! 정말 보고싶었다구요.ㅠㅠ 남은 시간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_~
격조하다(隔阻―) 〔격조한, 격조하여(해), 격조합니다〕【형용사】오랫동안 떨어져 서로 소식이 없이 지내다. <-- 배우고 갑니다.^^;
하하.. 먹고 살기 위해 바쁘시더라도 살짝씩 짬을 내보세요~
살아계셨군요..
그렇군요...-_-; 센스짱이신듯
제 친구랍니다. 후후후
저도 가물가물..'_'
이름도 그냥 하나의 Key 일 뿐이지 않나요.. 음.. 전 이름이 기억이 안나면, 어떤 스토리가 기억나고, 이름만 기억나기도 하고, 기억하기 싫기도 하고 막 그렇던데.. (기억이란 놈을 그냥 내가 편집했으면 좋겠더군요.. 필요없는 건 휴지통에 넣어뒀다가 기억하고 싶을때 의도가 있다면 꺼내보던지.. 음..)
저도 그런생각 많이 했어요. 정말로 기억해야 하는것들도 워낙에 잘 잊어버려서 문제에요..
약이 되면서 독이 되기도하는 시간..!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더 느끼는 건데요.. 그냥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순리에 따라.. 서두르지도 말고 미적거리지도 말고,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그대로... 가 제일 낫더군요..
내용도 표현도 아주아주아주 맘에 드네요. 그냥 그렇게, 이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에요. 후후후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을까 하는...
하하하 해결하고 말것도 없어요. 요즘 자꾸만 요런 우울하디 우울한 포스팅만 하고 있네요. 실생활은 전혀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_~
그러시군요... 포스팅만 보면.. 쵝오심...-_-;;
토닥토닥.....
토닥토닥...
다음 사람을 위해 아껴둔 건 아닐까요?^^
토닥토닥... 곧 다시..
순수와 열정, 그밖에 잃어버린것들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