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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뮤z 엘뮤

<<시니컬 엘뮤>> 똘기 충만. 얼굴에 철판24겹. 평범한 인생 질색. 2mb와 한나라당 거부. 죽기전에 외계인과 사랑에 빠지는게 소원. 맞춤법 지적 환영. 19금 포스트 다수. 바이올렛 빠순.

'엘뮤'에 해당되는 글 40

  1. 2008/12/25 엘뮤 그동안 (4)
  2. 2008/09/21 엘뮤 친구 (2)
  3. 2008/09/21 엘뮤 기억 (4)
  4. 2008/09/15 엘뮤 부적절한 관계 (5)
  5. 2008/09/10 엘뮤 아, 이런거구나 (4)

그동안

일상 | 2008/12/25 18:18 | 엘뮤
격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격조할듯 합니다.

신변에 어떠한 일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먹고 살기에 급급했을뿐


메리한 크리스마스에는
캔맥에 육포를 와작와작
원츄 -_-)=b

친구

일상 | 2008/09/21 23:08 | 엘뮤
"야, 난 엄마한테 효도하고 싶다. 근데 제대로 시작도 못했는데 돌아가시면 어쩌냐. 어떻게 하면 우리 엄마가 오래오래 살 수 있을까?"라고 물었더니
"엄마한테 욕을 해~욕먹으면 오래 산다잖아."라고 센스있게 대답하는 녀석이 바로 내친구



짜식, 난 니가 참 자랑스럽다야.


+ 엄마한테 말했더니 웃다가 뒤로 넘어가신다.
태그 : 친구

기억

느낌 | 2008/09/21 22:59 | 엘뮤
첫번째 남자의 이름은 생각나긴 하지만 맞는지 확실하지 않다.
두번째로 만났던 남자의 이름은 전혀 기억나질 않는다.
다행스럽게도 세번째, 네번째 남자의 이름은 아직 기억하고 있다.

헤어질 당시에는 평생 잊을 수 없을것만 같더니
벌써 이름부터 가물가물하다.

시간이 자꾸만 내 기억을 빼앗아간다.

부적절한 관계

느낌/러브모드 | 2008/09/15 02:25 | 엘뮤
사랑을 놓아주고 사람을 얻다.
그가 나를 사랑하는지, 나 또한 그를 사랑하는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다시 친구로
사랑을 확인하던 사람들은 이제 간간히 서로의 일상을 확인한다.
만난것도 헤어진것도 후회하지 않는다.
후회하지 않을 만큼은 사랑했으니

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그를 사랑한다.
사랑해도 괜찮다.
그래도 괜찮은 부적절한 관계니까

아, 이런거구나

느낌/러브모드 | 2008/09/10 22:10 | 엘뮤
늦은 저녁을 먹고 집에 들어오는 길에
무의식적으로 휴대폰 1번을 길게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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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별이란게 이런거구나.
너무 오랫동안 잊고 지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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