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느낌 | 2008/09/21 22:59 | 엘뮤
첫번째 남자의 이름은 생각나긴 하지만 맞는지 확실하지 않다.
두번째로 만났던 남자의 이름은 전혀 기억나질 않는다.
다행스럽게도 세번째, 네번째 남자의 이름은 아직 기억하고 있다.

헤어질 당시에는 평생 잊을 수 없을것만 같더니
벌써 이름부터 가물가물하다.

시간이 자꾸만 내 기억을 빼앗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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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뮤z 엘뮤

<<시니컬 엘뮤>> 똘기 충만. 얼굴에 철판24겹. 평범한 인생 질색. 2mb와 한나라당 거부. 죽기전에 외계인과 사랑에 빠지는게 소원. 맞춤법 지적 환영. 19금 포스트 다수. 바이올렛 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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