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회 같은건 도대체 왜 하는거야.
분명 장기자랑 같은거 하겠지.
사람들은 인기 많은 나를 무조건 내보내려 할거아냐.
훗
그래서 노래연습 하고 있다.
일 못한단 소리는 괜찮아도, 못 논다는 소린 듣기 싫거든.
거기다 등산한단다.
살타고, 힘빼고, 다음날 근육통에 시달릴게 뻔한데.
아~ 너무너무 싫다.
그래도 끝나고 회식은 좋다. 
+
직장생활 빡세서 요딴 포스팅이나...
++
야구는 중간중간 쉬는 타임이 너무 많아서
몰입이 안되기 때문에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 결승전 9회말은 손에 땀을 쥐게하는 긴장감이 너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