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일상 | 2008/09/21 23:08 | 엘뮤
"야, 난 엄마한테 효도하고 싶다. 근데 제대로 시작도 못했는데 돌아가시면 어쩌냐. 어떻게 하면 우리 엄마가 오래오래 살 수 있을까?"라고 물었더니
"엄마한테 욕을 해~욕먹으면 오래 산다잖아."라고 센스있게 대답하는 녀석이 바로 내친구



짜식, 난 니가 참 자랑스럽다야.


+ 엄마한테 말했더니 웃다가 뒤로 넘어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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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뮤z 엘뮤

<<시니컬 엘뮤>> 똘기 충만. 얼굴에 철판24겹. 평범한 인생 질색. 2mb와 한나라당 거부. 죽기전에 외계인과 사랑에 빠지는게 소원. 맞춤법 지적 환영. 19금 포스트 다수. 바이올렛 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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